농협상호금융은 전통적인 금융 브랜드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MZ세대와 일상적으로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의 전환을 목표로 했습니다. 단순 마스코트에 머물러 있던 '무럭무럭 친구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고객이 자발적으로 즐기고 참여하는 팬덤의 중심으로 세우는 전략을 전개했습니다.
진행기간 : 2024. 04 ~ now
① 채널 전략 수립 — 플랫폼별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인스타그램·카카오톡 이원화 운영 전략 기획
② 콘텐츠 디렉팅 — 캐릭터 '무럭이' 세계관 구축 및 공감형 숏폼(릴스)·밈 콘텐츠 제작 총괄
③ 팬덤 마케팅 —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디지털 굿즈 및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캠페인 운영
④ 성과 분석 — 구독자 참여 지표 및 팔로워 증감 추이 분석을 통한 채널 활성화 최적화
배경 및 과제 (Challenge)
전통적인 금융 브랜드가 가진 딱딱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미래 핵심 고객층인 MZ세대와의 정서적 접점을 확대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단순 마스코트에 머물러 있던 '무럭무럭 친구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고객이 일상에서 즐기고 소통하는 팬덤의 중심으로 세울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① 플랫폼별 특성에 맞춘 이원화 채널 운영 전략
플랫폼의 특성에 따라 채널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여 운영했습니다.
② 브랜드 헤리티지와 트렌드의 결합
농협의 정체성인 '농산물' 과 캐릭터 IP를 결합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구현했습니다.
주요 성과 (Result)
채널 규모의 비약적 성장: 전략적 운영 1년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4만 명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강력한 다이렉트 소통 채널을 구축했습니다.
정성적 브랜딩 강화: 캐릭터 중심의 서사와 농산물 연계 이벤트를 통해 단순 금융 브랜드를 넘어 친근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서의 호감도를 제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