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단순한 숙면 가전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에게 숙면의 가치를 직접 제안하고 소통하는 브랜드로의 전환을 목표로 했습니다. 기술 스펙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감정적 유대를 형성하는 '단꿈상점'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진행기간 : 2023. ~ now
① 플랫폼 전략 — '단꿈상점' 가상 브랜드 공간 기획 및 경험 중심의 모듈형 콘텐츠 운영
② 체험 마케팅 — 카페·공식몰을 연계한 이중 루프 체험단 설계 및 후기 기반 선순환 구조 구축
③ 퍼포먼스 — 데이터 타겟팅 광고를 통한 구매 전환율 2.3배 및 검색량 180% 상승 견인
④ 포지셔닝 — 숙면 가전 브랜드에서 '숙면 경험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로의 성공적 전환 주도
배경 및 과제 (Challenge)
숙면 가전 시장 내 기술적 스펙 위주의 마케팅은 소비자의 실질적인 공감과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동시에 '숙면'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치환하고, 브랜드에 대한 심리적 허들을 낮추는 전략이 시급한 시점이었습니다.
① 가상 체험형 브랜드 공간 '단꿈상점' 런칭
제품 판매가 아닌 '경험의 루틴화' 에 초점을 맞춘 가상의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체험소(제품 경험)·굿즈샵(브랜드 굿즈)·상담소(숙면 솔루션)로 구성된 모듈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의 브랜드 몰입도를 단계적으로 높였습니다.
② 이중 루프(Double Loop) 체험 구조 설계
커뮤니티(카페)와 공식몰 체험단을 연계한 이중 구조를 설계하여, 폭넓은 확산과 진정성 있는 후기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③ 선순환 구조의 퍼포먼스 연계[체험 → 후기 생성 → 재유입 → 구매] 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설계하여,
단순 유입을 넘어 실질적인 퍼포먼스로 연결되는 풀퍼널(Full-funnel)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주요 성과 (Result)
폭발적인 고객 참여 및 확산: 캠페인 기간 내 2만 명 이상의 체험단 참여자를 확보하며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구매 전환율 업계 평균 대비 약 2.3배 상승: 체험 후 실구매로 이어지는 전환 지표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브랜드 검색량 약 180% 증가: '숙면' 키워드 점유율을 확대하며 시장 내 브랜드 지배력을 강화했습니다.
브랜드 포지셔닝 전환 성공: 단순 가전 제조사를 넘어 '숙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로의 이미지 변신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