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우리를 '틀' 안에 가둡니다.
광고는 이래야 한다고, 성공의 방식은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묻습니다.
그 틀은 누가 정한 것인가?
깊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20년 전, 소리Sound 라는 가장 예민한 감각을 다루며
배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그 이면에 담긴 진정성과 밀도Density
에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 라디오 광고 점유율 1위, 프리비알이 수천 번의 캠페인을 성공시키며 쌓아온 시간의
깊이는
이제 그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는 TTL만의 내공이 됩니다.
선을 넘는 사람들.
우리는 기획과 제작의 경계를 긋지 않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을 두지 않습니다.
오직 '해결 Solution ' 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유연하게 연결합니다.
이제 TV, 디지털, 오프라인을 넘어 TTL의 크리에이티브에는 한계선이 없습니다.
관습을 깨고, 시대의 기준을 세우다.
어제의 정답을 답습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트렌드를 쫓는 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걷고, 시장이 나아가야 할 내일의 풍경을 설계하는 일.
Transformation Trend Leader. 우리는 TTL입니다.
관습의 틀을 깨고,
시대의 기준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가 걸어온 길이 곧 업계의 이정표였습니다.
소리의 힘을 증명하다
라디오와 뉴미디어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견한
'비알캠페인'의 시작.
1등의 저력을 다지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과 아프리카TV SOOP 합류
오디오 No.1의 입지를 굳히고 콘텐츠로 영역 확장
경계를 넘어 솔루션을 완성하다
프리비알 FreeBR 로 사명 변경
오디오를 넘어 종합 대행사로서의 인프라 완성.
새로운 기준 Standard 이 되다
축적된 노하우와 압도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TTL로 다시 태어나다.
TTL 로고 타입은 말풍선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블록 구조를 만들고, 대문자 T와 말풍선의 상징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블록형 모티브를 중심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견고함, 지속적인 변화,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적용 환경의 그래픽 요소나 배경색에 따라 공식 로고의 사용이 효과적이지 않거나 표현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제시된 예와 같이 색상을 조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